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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의 이야기] 사케

쿼츠임 2026. 8. 30. 18:28

검객
[이름]: 사케
[나이]: 35세
[성별]: 남성
[종족]: 인간
[신장]: ???
[가족관계]: 튐
[좋아하는 것]: 술과 여색 / 담배
[싫어하는 것]: 인간
[스탯]
힘 (STR): ■■■■■
지능 (INT): ■■□□□
체력 (HP): ■■■□□
마나 (MP): □□□□□
민첩 (AGI): ■■■■□

캐주
https://youtube.com/channel/UCJ3tFKaZ6VjCXdGYoAmSzsg?si=t1cbKLc3QH8oncQr

클립웨일의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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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

▪︎ 이곳의 인사법은 사람 반푼이로 만드는겐가? 말로 팬다는 개념은 존나 병신같구만

▪︎ 이봐, 말로하지 그래~ 그 비싼옷에 니놈 피가 묻히면 안돼잖아? 안그래?

  • 술과 여색, 그리고 담배를 즐기는 백수 그 자체인 사케는 고향 땅에서 검귀라고 불리는 괴물이었다.
  • 순수한 인간이자 마물보다 인간을 더 싫어하는 동방에서 온 검객다.
  • 능글맞음이 있지만 전쟁 때부터 지녀온 잔인함이 묻어난다. 가끔식 말을 하곤하지만 최대한 적게하는 편으로 이또한 전쟁에서 비롯된 습관이라 한다. 거친말투와 무서움이 있지만 아이나 노약자들에게 배품도 줄주 아는 상식인이다.
  • 만일 누군가 그를 화나게 만든다면 주저없이 목을 벨수 있다. 친구라고 여기는 이들에게는 고향땅에서 배운 실전 검술이나 여분의 술을 나눠주는 등 좋은 면도 보인다.
  • 낮은 중저음 목을 가는 거친소리다.
  • 빠름과 힘만을 다져온 검귀다. 더 할말은 없다. 속도에 기준이라면 마법사가 마법을 시전하기 훨씬전에 머리가 두동강날 정도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