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가지로 재수 없다.
[이름]:???
[나이]:???
[성별]: 남성
[종족]: 인간(으로 추정 )
[신장]: 181cm / 75.0kg
[가족관계]:???
[좋아하는 것]: 돈
[싫어하는 것]: 귀찮은 것.
[ 스탯 ]
힘 (STR): ■■■□□
지능 (INT): ■■■□□
체력 (HP): ■■■■■
마나 (MP): □□□□□
민첩 (AGI): ■■■■□
[ 대사 ]
▪︎조연주제 말은 더럽게 많네;,,
▪︎나가 뒈져버려~ 뒈지라고~
▪︎시 × 아프다고! 아파!! ( 부상당했을 때 혹은 겁나 맞고 있을 때 )
- 자신의 이름을 몰라, 일단 자기를 용사라고 칭하였다.
- 상당한 허풍쟁이에, 싹수가 없다.
- 목소리 톤은 동굴저음이다.
- 불로불사이며, 189년 동안 썩어가며 살아가다 어느 순간부터 기억을 못 하게 되었으며, 그렇기에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대한 걸 모른다.
- ⬇️189년 전에는 외모가 반반했다.⬇️

- 아무리 불로불사라고 해도 고통을 느끼기에, 죽음이 아직까지 익숙해하진 않는다.
- 회복이 빠른 편이다
- 가끔마다 4차원을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