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샤야 가웨인
종족: 그림자 인간 [ 인간이 었던 존재 ]
직업: 상인. [ 행상인 ]
얘깃꾼이 하는 말은 전부 사기야.
- 포드웨인 점포에서 일하는 상인중 한명이며, 여기저기를 떠돌아 다니며 물건을 팔고 다닌다.
- 목소리 톤은 매우 차분한 중저음이다
- 아주 어린 시절, 빛에 닿아 손 끝이 회색으로 변했다. ( 감각도 거의 느껴지지 않음 )
- 자신의 처지의 한탄하고 있으며, 생계를 위하여 어떻게든 악착같이 일하여 돈을 벌고 다니지만 나날이 오르는 세금 때문에 힘들어서 죽을 지경이다.
- 석궁을 가지고 있다. ( 자신의 안전을 위해 가지고 있는 편이다. )
-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하여, 남들에게 다가가는 것에 거북함을 느낀다.
- 손 끝에 있는 흉터로 인하여 남들에게 멸시를 당한다. 이유는 »저주를 옮기고 다닐 것«이라는 헛소문이 돌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