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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아이: 설정 끄적인 거

쿼츠임 2026. 3. 24. 16:14
【 그림자 인간 】

▪︎"그림자 인간" 혹은 "인간이었던 것"이라 불리는 존재이며, 신의 천벌(저주)로 인하여 이렇게 변해버렸다.

▪︎신의 천벌(저주)로 인하여 빛에 닿으면, 어두운 몸이 회색으로 변하면서 영원히 잠들게 되어버림.

▪︎회색으로 변질된 그림자 인간은 몸이 쇠약해진다. ( 심한 경우엔 걸어다니기 힘들 정도로 쇠약해진다. )

▪︎온몸이 검은색이다.

▪︎계급이 있다, [ 성직자 > 귀족 > 평민 ] 이렇게 나뉘어 있음.

▪︎빚에 닿은 부분은 회색으로 변색되며, 감각을 못 느낀다. ( 그리고 그걸 불경한 것이라고 여긴다 )
세계관 】

옛날 아주 먼 옛날.

세상을 만든 신 "아르케"는 자신이 만든 세상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을 지혜롭게 만들고 싶어 하였고.

그 나약한 인간들에게.

신비한 힘을 가진 "옥피리"를 건네주곤 그 인간들을 계속 지켜봐 왔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그 축복을 당연하다는 듯이 여겼고, 점점 권력과 탐욕에 눈이 멀게 되었습니다.

이를 보고 있던 신 아르케는 그런 인간들에게 깊은 실망감과 분노를 느끼게 되었고.

그들에게 천벌을 내리며, 영원히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그렇게 인간들은 빛이 있는 근처에도 다가가지 못하게 되었고, 신의 축복으로 받았던 옥피리도 행방불명되며, 많은 세월이 지나가게 되었죠.

【 빛의 아이 】

그러나 아예 희망이 없는 것도 아니었으니, 빛의 존재인 아이가 옥피리를 찾고, 신의 분노를 잠재우며 다시 세상 구한다는 전설이 있음

그러나 몇억년이 지난 지금은 그냥 이야기 꾼들의 거짓말로 치부됨